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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Hit and Run 상황 발생,
순마 출동합니다!
경찰 내 최고 엘리트 조직 내사과 소속 경위 ‘은시연’(공효진).
조직에서 유일하게 믿고 따르는 ‘윤과장’(염정아)과 함께
F1 레이서 출신의 사업가 ‘정재철’(조정석)을 잡기 위해 수사망을 조여가던 시연은
무리한 강압 수사를 벌였다는 오명을 쓰고 뺑소니 전담반으로 좌천된다.
알고 보면 경찰대 수석 출신, 만삭의 리더 ‘우계장’(전혜진)과
차에 대한 천부적 감각을 지닌 에이스 순경 ‘서민재’(류준열).
팀원은 고작 단 두 명, 매뉴얼도 인력도 시간도 없지만 뺑소니 잡는 실력만큼은 최고인 ‘뺑반’.
계속해서 재철을 예의주시하던 시연은 뺑반이 수사 중인 미해결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재철임을 알게 된다.
뺑소니 친 놈은 끝까지 쫓는 뺑반 에이스 민재와
온갖 비리를 일삼는 재철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시연.
하나의 목표를 향해 힘을 합친 그들의 팀플레이가 시작되는 가운데
방법을 가리지 않고 수사망을 빠져 나가려는 통제불능 스피드광 재철의 반격 역시 점점 과감해지는데…!
뺑소니 전담반 vs 통제불능 스피드광
2019년 새해 포문을 통쾌하게 열 ‘뺑반’이 온다!

“對車擁有特別感覺的肇事逃逸專案組王牌巡警民載(柳俊烈飾)和從廣域搜查隊被降職到肇事逃逸專案組的刑警詩妍(孔曉振飾)

為了抓住痴迷於速度和車,甚至不惜犯罪的在哲(曹政奭飾)而一同努力”

“Eun Shi-Yeon (Kong Hyo-Jin) is a police lieutenant. She is demoted to a hit-and-run investigation team from the regional investigation unit at the National Police Agency.

At the hit-and-run investigation team, Eun Shi-Yeon works with Police Constable Seo Min-Jae (Ryoo Joon-Yeol) and Woo Sun-Young (Jeon Hye-Jin). They try to catch Jung Jae-Cheol (Cho Jung-Seok). He is the first Formula One racer in South Korea, but he suddenly retired as a race car driver. He is now business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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