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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psis

낮에는 치킨장사! 밤에는 잠복근무!
지금까지 이런 수사는 없었다!

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는 마약반!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팀의 맏형 고반장은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장형사, 마형사, 영호, 재훈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에 나선다.
마약반은 24시간 감시를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게 되고, 뜻밖의 절대미각을 지닌 마형사의 숨은 재능으로 치킨집은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수사는 뒷전, 치킨장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마약반에게 어느 날 절호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범인을 잡을 것인가, 닭을 잡을 것인가!
2019년 새해, 출동!

“一支由5位掉漆警探組成的緝毒小組,因辦事不力被長官釘得滿頭包,成天埋伏在毒販巢穴對面的炸雞店中監視,案情也毫無進展。

既然每天都得待在炸雞店,不如動手賣起炸雞,看似無厘頭的決定,竟讓魯蛇警探們意外找到事業第二春,賣到嚇嚇叫的神級美味炸雞,讓餐廳一夕爆紅,訂單電話接到手軟!

副業做太大的警探們有辦法達成使命嗎?對面的毒販又是否會聞香而來呢?”

“A drug squad consists of 5 detectives: Detective Squad Chief Go (Ryoo Seung-Ryong), Detective Jang (Lee Honey), Detective Ma (Jin Seon-Kyu), Detective Young-Ho (Lee Dong-Hwi) and Detective Jae-Hoon (Gong Myung).

The team attempts to take down a criminal organization and they must go undercover to do so.

The detectives begin work as employees at a chicken restaurant, but the chicken restaurant becomes famous for its delicious chicken. Due to the restaurant’s unexpected popularity, the detectives find themselves in a situation they never 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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